원문 보기
맘모톰수술후 흉터 ; (강남)신유외과신승호원장 네이버지식인답변글.

맘모톰 수술후 흉터
작년에 맘모톰 수술을 했는데요
흉터가 거의 없다고해서 비싼도 맘모톰으로 했는데 겨드랑이 측면쪽으로 한곳은 흉터가 그나마 낫지만
속옷입으면 보이는 가슴골쪽 갈비뼈쪽은 꼭 사마귀난거 마냥 살도 볼록하니 차오르네요
색도 착색되어있고.. 이거 왜이러나요?
계속이상태인가요?? 조금 커진거 같은 기분도 들고..
강남역 유방외과병원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 답변글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유방외과상담의 (강남)신유외과신승호원장입니다.
맘모톰도 아무래도 조금 째고 그 구멍으로
맘모톰의 막대기를 집어넣어서 긁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5mm안팎 정도이지만 어떤 분은 흉터가 잘 안보이고, 어떤 분은 도드라지게 보이기도 합니다.
맘모톰후 테이프를 붙인다든지 해서 흉터 관리를 좀 해 주어야 하는데,
그냥 내버려 두면 앞 가슴쪽은 장력이 계속 작용하기 때문에 흉터가 넙죽해 집니다.
상처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흉터가 넓어지는 것이지요.
또 자기 체질이 있어서 흉터가 튀어나오는 양상이신 걸 보면 켈로이드 체질일 가능성도 있고,
hypertrophic scar (비후성반흔) 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튀어나온 것을 가라앉히려고 triamcinolone (*트리암시놀론) 이란 주사를 맞기도 하지만,
이것은 범위를 좁히는 것은 아니고, 튀어나온 것을 납작하게 만드는 역할입니다.
문의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