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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생리식염수백보형물제거수술을 받으신 후 바로 애기 안고 운전해서 귀가하신 분.

가슴성형생리식염수백보형물수술을 받으신 지 4년되신 분이
강남역유방외과병원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제거해 주기를 원하셨고,
가슴성형수술후에 뭔지 모를 불편감이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유방촬영을 해 보니, 접혀진 가슴성형보형물생리식염수백이 관찰되었고,
이것은 구형구축으로 인해 불편한 느낌이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 충분히 예상되었습니다.
당일 바로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을 하였습니다.
부분마취하고,
약 1.5cm정도 작은 구멍을 유륜주위절개로 내서,
일단 가슴성형보형물까지 접근한 후,
물을 빼 내는 모습입니다.
생리식염수백 속의 물줄기가 분수처럼 솟구치는 모습을 캡쳐하였습니다. ^^;;
이렇게 물을 뺀 후 작게 만들어서 간단히 빼냅니다.
(조심해서 천천히 해서 1시간 좀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가슴성형생리식염수백보형물 제거한 모습입니다.
수술을 테이프만 작게 붙이고 끝냈습니다. (모자이크)
물론 속에는 녹는 실로 단단히 모아두었습니다.
바로 애기 안고 혼자 운전해서 집으로 귀가하셨습니다.
부분마취니까요. ^^
(유륜주위절개 구멍은 나중에 유방거상술 리프팅의 가능성을 생각하고 계셔서,
아래쪽 유륜이 아니라 위쪽유륜으로 들어갔습니다.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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