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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생리식염수백보형물을 겨드랑이로 제거하기 위해 부분마취하고, 내시경으로 보면서 잡아당기는 모습

2014년 하반기 경상남도 진주에 사시는 30대후반의 여성분이
강남역 유방외과병원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을 찾아오셨습니다.
약 10년전에 가슴성형수술을 받으셨는데, 당시 생리식염수백보형물을 넣으셨고,
오랜 시간이 흐르니까 조금씩 새어나와서
감촉도 떨어지고 불편해서 가슴성형보형물제거를 원하셨습니다.
위 유방촬영술상에서 보아도 쭈글거리고 접힌 가슴성형생리식염수백보형물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냥 이 사진만 보아도 예쁜 모습은 아니고요.
멀리서 오셨는데, 겨드랑이절개 원래 있던 흉터로 빼기를 원하셔서
당일 바로 내려가셔야 하니까, 내시경을 사용해서 부분마취만 하고 겨드랑이로 보형물제거수술을 하였습니다.
한쪽 겨드랑이에서 들어가서 내시경으로 가슴보형물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기구로 잡는 모습입니다.
(동영상에 환자분 목소리도 들리지요? 부분마취라서 그렇습니다. ^^:: )
겨드랑이로 부분마취만 하고 내시경으로 가슴성형수술보형물을 제거하기 위해,
그 겉을 싸고 있는 캡슐을 열고 보형물을 잡아당기며 속의 생리식염수를 먼저 빼내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생리식염수를 먼저 빼서 부피를 홀~쭉하게 해 주어야 가슴성형생리식염수백보형물이 쉽게 나오게 됩니다.
위 사진은 그렇게 해서 안전하게 꺼낸 생리식염수보형물입니다.
수술끝나고 그냥 작은 테이프만 붙이면 끝~~! 입니다. ^^::
녹는 실을 써서 실밥을 뽑을 필요도 없고 바로 운전해서 경남 진주로 내려가셨습니다.
부분마취니까요.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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