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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에서 가슴보형물제거수술후 A/S로서 유방초음파검사를 하지 않아 고여있는 장액을 제거하지 못 한 경우

2014년 하반기, 강남역 유방외과병원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에게 어떤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몇 달 전에 물방울가슴성형수술을 받았고, 뭔가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 느껴서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고생많으셨죠...
그런데 가슴성형보형물제거수술을 받은 후에도 가슴 깊은 곳에서 뭔가 좀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불안한 마음에 가슴성형수술부작용치료집중병원을 찾게 되었고,
가슴보형물제거수술후에는 반드시 유방초음파검사를 해서 장액이 고이지 않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급하게 저희 (강남)신유외과를 찾아오셨다고 합니다.
유방초음파검사를 하니, 위 사진처럼 고여있는 장액이 보였습니다.
장액은 그냥 정상적인 몸의 액체이긴 한데,
이것은 몸에 빈 공간이 생기면 주변 세포에서 액체 성분이 나와서 그 부분을 메꾸어 주는 자연스런 몸의 현상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있으면 꿀렁거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감염의 가능성이 있는 감염원이 될 수 있어서,
양이 많으면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위 동영상은 가슴보형물제거수술후 고여 있는 장액을 나타내는 동영상입니다.
그래서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이, 그 자체는 간단해도, 그 후에 반드시 A/S를 받아야 합니다.
즉, 유방초음파검사를 정기적으로 몇 번은 받아야, 이런 장액이 고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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