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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병원 가슴보형물제거수술후 염증생겨서 유방초음파유도하에 고름뽑아낸 환자분.

2015년 초,
강남역유방외과병원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에게
타병원에서 가슴보형물제거수술후 이상하게 몸이 쳐지는 느낌이 들어서 내원하신 환자분입니다.
허걱! 유방초음파검사를 해 보았더니 위 사진처럼 거의 5cm에 이르는 커다란 고름집(농양)이 보였습니다.
저렇게 염증이 심하니 당연히 환자분이 몸살난 것 같은 느낌을 받으셨겠지요.
유방초음파로 보면서 조심조심 주사바늘로 고름을 뽑아내는 모습입니다.
(밑에 심장이 움직이는 모습보이시나요...)
캡쳐해서 보니 심장, 폐(허파)와의 거리는 7mm도 채 되지 않습니다. 허걱... ㅠㅠ
즉, 이런 테크닉은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 병원에서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이지요......
이런 가슴보형물제거수술, 물방울가슴성형보형물제거수술에 임상경험이 풍부한
신유외과에서나 할 수 있는 고도의 테크닉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 )
위 사진의 왼쪽처럼 퀘퀘한 색깔이 고름입니다.
( 오른쪽은 특수한 용액을 주입한 후 맑아진 색깔입니다. )
그러니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을 한다고해서 그게 끝이 아닌 것입니다.
반드시 염증이 생기지는 않는지, A/S를 해야 합니다.
즉, 유방초음파검사를 해서 이런 염증들을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문적이지 않은 병원에서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을 받았다가는 이런 낭패를 겪기도 합니다.
다행히 잘 이후에는 잘 회복되셨습니다.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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