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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지방이식부작용 치료 후 물방울가슴성형수술후기☆

by 신유외과의원 · · 네이버 원문

☆가슴지방이식부작용 치료 후 물방울가슴성형수술후기☆

물방울가슴성형수술후기

 

2015년 2월에 강남역 유방외과병원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이 집도한,

 

가슴지방이식부작용치료후 (1달 지난 후) 물방울가슴성형수술후기 입니다.

 

인터넷 카페에 올리시겠다고 하면서 정말 길게 써 주셨습니다. ㅠㅠ (흑흑 감사합니당~~ )

 

☆☆☆☆☆



이 분은 시간가고 나이먹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가슴...!!!!

... 이라고 한서린 외침이 있으셨습니다 ^^  ㅎㅎ

중1 때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본인의 가슴에 의아했지만 걍 편하고 뛸 때 흔들림이 없어서


좋은 줄로 알고 살았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올라가서부터 남다른 발육의 친구들을 보면서

왜 난 저들과 다를까.. 한참을 고민하고 안해본게 없었다고 하시네요

(석류즙 매일 사서 마시기 + 딸기우유 + 가슴 맛사지 +가슴 모아준다는 요가 + 3.6.9 기타 등등...)


살찌면 가슴 큰다는 엄마말에 10kg도 찌워보셨는데.. 안생기셨다고..ㅠ.ㅠ

그래서 이 분은 대학 졸업 후에 취직해서 돈을 모아 가슴자가지방이식수술을 하셨답니다

하지만 생착률이 거의 99% 였고.. 2차까지 했지만 모든 지방이 생착되어 버려서 예전과

다름이 없었다고 하시네요. 수술 후 6개월만에 말이죠....

(사람 따라서 다를텐데 "저는 하나의 효과도 못봤다"고 쓰셨습니다 )

그래도 걍 살아볼까 싶었는데 어느날! 왼쪽 가슴에서 덩어리가 만져지셨답니다.

너무 놀라서 이 분이 살고 계시는 지방에 있는 유방외과에 가서 초음파 봤더니

양 가슴에 각각 7-8개의 덩어리가 있었다고 진단 받으셨어요



<자필 후기의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 의사 선생님께서도 처음 본 케이스라며 의아해하셨어요

그리고 크기가 커지지 않으면 그냥 가슴에 두고 살아도 될 거 같다는 판단을...


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게 가슴자가지방이식부작용 일 수도 있다는 글을

보게되고...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을 찾았네요

원장님 본인의 블로그가 있어서 모든 케이스를 자세히 읽어보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저도 지방이식부작용 인듯해.. 내원을 하니 초음파 결과

역시 부작용이 맞았더라구요 ㅠ.ㅠ """


::    .....하지만 원장님께서 심한 경우가 아니라 정말 간단히

맘모톰시술로 시술이 가능하니 걱정말라고 더 심한 분들도 많다고 하시며

본인이 하셨던 매우 심한 경우들을 보여주시며

설명을 아주 자세히 해주시는데 정말 맘이 놓였어요

::    ....그리고 제가 원장님께 부작용 치료 안하고

가슴확대술만 하면 안되냐 물었더니 혼났네요ㅋㅋ...

.

.

혼쭐 나니까 더 ... 믿음이 갔어요 왠지~

 

그리고. 맘모톰으로 덩어리들을 떼어내고 난 후 1달 뒤까지 지켜본 후에

가슴확대수술이 가능하다고 , 한달 뒤에 수술하자고 하셔서

맘모톰하고 한달동안 1주에 한번 정도 병원가서 초음파로 확인했고

한달 뒤 믿지지 않게 덩어리들이 다 사라지고 너무 깨끗해졌고

물방울 성형수술에 들어갔어요~. 



------<자필 후기의 일부분 발췌 1. ^^ >-----



"" 유방전문의 원장님이시다보니 유방에 대해 확실히 잘 아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초음파도 갈 때마다 꾸준히 봐주시네요 !

.
 ""수술전에 충분한 설명과 사이즈 협의를 한 후

전신마취에 필요한 피검사, X-ray검사, 심전도검사를 실시했어요

.

.

빨리 수술 마치고 커진 나의 가슴이 궁금하다! 란 생각뿐~?!

그리고 22510시 수술 !!!!

10시 맞춰 도착한 후 옷을 갈아입은 후 팔에 링겔을 맞고 좀 쉬다가

수술실로 들어가서 누운 후...

​.

.

눈뜨니 회복실이였고...

.

제가 눈떴을때는 가슴이 묵직! 하면서 어찌나 숨쉬기 답답하고 힘들던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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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부작용으로 미식거리거나 토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할 수 있다는데

그런거 전혀없이 잘 깼네요 저는~~

그대신에 목이 좀 칼칼?? 했어요ㅠㅠ 물이 계속 먹고싶고~~~


6시쯤에 압박붕대 감은채 무통주사와 피통 양쪽으로 두개 차고

 집에가고 내일 오라 하셔서

동생이 옷갈아입혀주고 택시타고 집으로 왔네요 ㅠㅠ

죽먹어야한다고 해서~편의점에서 사온 죽먹고 약먹었어요


------<자필 후기의 일부분 발췌 2. ^^>-----------


  둘째날

 

"'"" .... 가슴이 너무 아프고 답답해서 눈이 빨리 떠졌고

제 힘으로 일어나보려 했는데 전혀.. 안되더라구요 ㅠㅠ

가슴이 찢어질것같은 고통이 얼마나 드는지

그래서 동생이 일으켜줘서 간신히 일어나고 또 죽먹고 동생은 일하러가야해서

저 혼자 대충 세수하고 양치하고 머리는 차마.. 감을 자신이 없어서 안감고 ㅠㅠ

지하철 탈 자신이 없어 택시타고 병원에 갔어요...""

택시 문 열고 닫는거 그리고 유리문 여는거 정말 힘듭니다...ㅠㅠ

근육을 써야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찢어질것같아요~

.

.

병원에 도착해서 옷 갈아입고 원장님이 붕대와 피통상태 보시더니

내일 하루 더 피통 차고 토요일에 와서 빼자고 하셨어요

""   ... 저 같은 경우에는 피가 좀 많이 나오는 편인것같다고

 피통은 오래 차도 괜찮다 하셨어요.

그리고 무통주사는 집에서 빼는법 알려주시더라구요

누워서 초음파보려는데 눕는게 너무 무섭다 하니까

원장님이 직접 눕히고 일으켜 주셨어요~ 감동 ㅠㅠ~~~~


초음파 보는데 완전 매끈하게 들어간 보형물을 보니

아픔이 약간 순간적으로 잊혀지는 기분이였어요 ㅋㅋㅋ 야호

그리고 다시 앉아서 원장님이 압박붕대를 다시 감아주시는데

너무 아프고 답답해서 순간 어지럽고 얼굴이 하얗게 됐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회복실에 잠깐 앉아서 물마시고 쉬었다가 집에 왔네요..ㅠㅠ""

​.

.

.

둘째날도 세수 양치 바지올리고 내리기 등등은 다 가능했어요

어느정도 무거운 책한두권 정도도 들수는 있었구요

그리고 앉거나 일어서는것도 문제 없었어요~

압박붕대가 답답해서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ㅠㅠ 엄청 불편했어요 숨쉬기도~

일어나는게 혼자 엄청 어렵기때문에 보호자가 있는게 좋을것 같아요...

가슴은 아주 땡땡하고 눌러도 잘 들어가지지도 않는? 정도였어요

왼쪽 가슴옆구리쪽이 좀 찌릿찌릿 아프고 저릴때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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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후기의 일부분 발췌 3.>----------​

 

셋째날



::   ....역시나 가슴압박과 무거움에 눈이 빨리 떠졌고ㅠㅠ

 동생도 없이 혼자 일어나야 하는 처지였어서 일어나는데 1시간걸렸어요

움직일때마다 가슴근육이 찢어지는 그기분이 너무 싫고 겁나서 잘 움직이지 못했네요

(지금은 뭐 금방일어나져요 ㅋㅋ)

한시간에 걸쳐 일어나니 더더욱 눕는게 무서웠어요~

밥 먹고 책보고 핸드폰 하고 있다가 무통주사가 다 됐길래 혼자 뽑았어요

아프다거나 무섭다거나 하지 않았구요 괜찮았네요~

무통주사 하나 뽑았는데도 확실히 걸리적거리는게 없어서 좋았어요

피통은 어느정도 차면 제가 혼자 스스로 갈았구요~ 방법은 병원에서 다 알려주세요

.

.

::    ......근데 전 둘째날보다 셋째날이 더 아팠던것같아요

무통주사를 빼서인지는 몰라도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고 찌릿하고 그랬네요

계속 그러진않고 어느순간순간 그렇게 아프고 괜찮다 아프고 그랬어요~

근데 엄살심한 제가 움직이고 밥도 혼자 먹고 그럴정도면 할만한 거라 생각들긴 했어요!

이날은 팔 움직임이 한결 더 편해서 바지올리고 내리고 하는게 더 수월했어요~

잘 때는 또 바로누워잤네요 원장님께서 옆으로 누워 자도 된다 하셨지만

그건 안되더라구요 전 ㅜ ㅜ아프고무섭고~

 


---------<자필 후기의 일부분 발췌 4.>  ---------



넷째날

 

::   ....이날은 일어났는데 어제보단 훨씬 덜 아팠어요

하루가다르게 아픈게 줄어들거라던 원장님말씀이 틀린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일어나는데도 제가 아주 느긋히 일어나서 20분도 안걸렸고~

일어나고나서 가슴이 답답해서 심호흡하고 일어나 움직일때는

정말 1.2.3일째보다 훨씬 살만했어요~ 피통보니 피도 이제 적당히 조금씩밖에 안나오는것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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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말리면서 미용사님이 아니 4일밖에 안됐는데

정말 괜찮아보인다고 신기하다고 별로 안아픈거냐고~~

계속 물어보셔서 거기에 맞춰 수다떨고 병원홍보해주고 하다가 예약시간보다 좀 늦었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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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택시탔어요... 돈이 많아서가 아니예요ㅠㅠ 정말 뻐근하게 아파서~~

지겹던 압박붕대 푸르고 ㅠㅠ 진짜 붕대만 풀렀는데도 살만해요 진짜 정말 정말로!!!!!

누워서 피통빼는데 아..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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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뭐라 설명을해야하죠? 정말 아픈건아닌데 기분이 정말

.. 뭐랄까..... 이상해요ㅠㅠ 피통빼고 피약간 고인거 짜야한다고

가슴을 꾹꾹 누르시면서 피빼는데 너무아파서

정말 죽을뻔했네요ㅠㅠ 근데 그때 아니면 뺄수가 없다고 좀만 참자고~

원장님이 그러셔서 끝까지 참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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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 아프다고 울먹이니까 이제 아픈거 다 끝났다고

좋을일만 남았다는 말씀에.. 흐뭇했네요

.

.

 

::   .....쭉 짜내고나니 진짜... 정말 개운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원장님말씀처럼 우리의 몸은 생각보다 튼튼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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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통뺀곳에 방수밴드 붙이고 오늘부터 샤워가능!

압박붕대안하고 보정속옷으로 체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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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뒷날부터 느끼는거지만 피통빼고나니 또 신세계예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정말 안아파지는게 신기할정도?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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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초음파를 봤죠~ 다른병원도 이렇게 초음파를 자주보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갈때마다 봐주시네요 ㅎㅎ


초음파보니까 약간 압박붕대에 의해 보형물이 물결표시 ~ 이것처럼 구불한게 있었는데

그건 자연으로 펴질거니 걱정말라하시고

왼쪽가슴에 피가 약간 굳은게 있는데 자연스럽게 사라질거고 안사라지면

주사기로 빼니 걱정말라하셔서 네^_^ 했어요

보정속옷 직접 입혀주시고 위에 밴드하는거 방법 알려주시고~

그리고 수술 1주일째 겨드랑이 실밥 푸르러 오라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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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피통과 무통주사 다 빼고 압박붕대 푸르고 보정속옷 입고나니

지하철타고 집에갔어요 ㅋㅋㅋㅋ

진짜 완전 개운하고 시원했어요~

그렇다고 고통이 다 사라진건 아니예요 왼쪽은 여전히 찌릿하며 아플때도 있고

가슴에 살짝살짝 열이나기도하고 답답하고 묵직한 아픔 갈비뼈가 아픈 아픔도 있긴해요 ㅠㅠ

근데 1.2.3일때보다 하루하루 더 지날수록  정말 괜찮아지고 있음을 느껴요^^

 



-------<자필 후기의 일부분 발췌 5.> ------



"'   ....5일째 6일째는 별로 크게 다를거 없네요

5일째부터는 가슴이 땡땡하게 아프던게 약간 눌리기도하고 말캉까진아니여도

살짝 괜찮아졌어요~ 지금은 더 괜찮고~

아침에 일어나는데 1분도 안걸려요 이제..

요령이 생긴것 같기도하지만 일단 가슴 찢어질듯한 고통이 확 줄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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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드랑이 절개다 보니까 약간 겨드랑이가 찌릿하고 쓸리는?

그런아픔이 있을때도 있긴한데 크게 걸리적거리진 않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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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일째 오늘 일나가서 일해보니까

약간 팔쓰는 직업이라 무리가갔는지 왼쪽가슴이 땡땡해지고

양쪽 겨드랑이쪽이 답답하면서 뻐근한 느낌 들더라구요

집에와서 가만히 있다보니 괜찮아졌어요^^;

4일째 저녁부터 나가서 데이트하고 그랬어요~

보정속옷 입은채로 옷 입고 천천히 움직이니까 힘들지 않더라구요~

집업이나 남방말고도 위로 입는 티도 4일째부터 입었어요 약간 힘들긴 해도 입어지더라구요^^

스키니도 팔로 쭉쭉 잡아 당겨서 입구요

정말 무거운거 들거나 하지 않는 한 모든 활동이 가능해서 저도 좀 신기해요

운전도 하고있어요~ 원래 한손운전을 하던 버릇이 있어서 한손으로 하려니까 무리가....

그래서 양손으로 핸들 살살 돌리면서 운전하니까 한결 편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ㅋㅋ

머리도 저 혼자 감고 말리는것도 물론^_^

화장도하고 할거 다하고있네요... 근데 막 일반인처럼 편한건 아니구요~

아무래도 갑갑하고 순간 무리하면 아프긴한데 정말 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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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분은 정말 하나도 안아팠다 하시는데

그건 제 생각에도 좀 특이 케이스라고 생각해요 ㅠㅠ

이게 어쨌든 수술이고 아무래도 없는 가슴에 그 큰 보형물을 넣었는데

아무 아픔이 없다는게 더 신기한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전 더 자세한 후기 정말 진짜 리얼 후기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길게 적게된것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살만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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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수술말고는 솔직히 가슴 커지긴 힘들다고 생각들어요...

한참 이쁜나이에 이쁜옷 입고싶어서 한 가슴수술

정말 후회 없고 행복해요^_^

3월말에 가족여행으로 방콕가는데 얼른 비키니입고싶어요 야호~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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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도 인터넷 가슴성형수술카페에 후기 올려주겠다고 하시고

물방울가슴성형후기를 써 주셨는데...

정말 길게 정성들여 써 주셨네요. ㅠㅠ(감사해서...ㅠㅠ)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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