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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식염수백 누수, 가슴성형후맘모톰에 대한 문의

아, 그러시군요...
생리식염수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새어 나옵니다. 꿀렁거리는 느낌이 점점 더 심해지실 겁니다. 그래서 요새 생리식염수백을 점차 안 쓰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감촉이 좀 떨어진다 뿐이지, 병적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생리식염수백이 팽팽함이 덜해졌다고 해서 반드시 제거나 교체하실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하시면 언제든 제거나 교체는 가능합니다. (부분마취로요.)
만약 마모로 인한 구멍(생리식염수백파손)이 있다면 한꺼번에 확 작아져 버립니다. 그럴 때는 제거나 교체가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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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큰 섬유선종은 무조건 제거해야 합니다. 혹시 그 속에 암세포가 포함되어 있을 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작을 때는 당연히 그냥 지켜보시면 됩니다. 점점 커진다면...혹시 암세포가 자라나...싶어서 제거해야 합니다.
보형물이 있는 상황에서는 총조직검사보다는 맘모톰을 권유드립니다.
총조직검사는 여러 번 빵! 쏘는 과정을 거치는데, 그때마다 가슴보형물파손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맘모톰은 일단 넓게 부분마취를 한 후 , 안전거리를 확보한 상태에서 조심스럽게 접근하기 때문에 가슴보형물파손의 위험성이 한 번으로 끝납니다.
가슴보형물있는 상태에서의 맘모톰이나 총조직검사는 아마 저희 병원이 전국에서 제일 많이 경험해 보았을 겁니다. (저희가 이쪽에 특화되다보니...) 따라서 안전도도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조심해서 합니다. ^^:: 저도 이때는 땀이 납니다. ^^::
전화예약하시고 일단 한 번 내원하셔서 검사를 해 보시지요. 현재 상태를 알면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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