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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파이전문점 엘리스 파이(Elie's pie) 교대역 근처, 여의도본점 :그 곁의 "가양버섯매운탕칼국수"

by 신유외과의원 · · 네이버 원문

수제파이전문점 엘리스 파이(Elie's pie) 교대역 근처, 여의도본점 :그 곁의 "가양버섯매운탕칼국수"

강남역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의 엘리스파이(Elie's pie) 탐방기입니다.


저희 집안은 다 뚱뚱하다보니 저도 식탐이 많습니다. ㅠㅠ


빵도 매우 좋아하는데, 오늘은 벼르고 별렀던 엘리스 파이의 지점에 다녀왔습니다.


엘리스파이, 교대점인지 서초점인지 모르겠는데 주소는 서초동입니다.


위 사진의 철자 틀렸더군요. Elie's pie입니다. L을 모르고 하나 더 넣었네요. 지못미~~ ㅠㅠ

위 사진에서 제일 왼쪽에 있는 에그타르트 세트라고 해야 하나, 선물세트라고 해야 하나...아무튼 그것을 예전에 저희 환자분이 사다 주셔서,


이 엘리스파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환자분이 가슴지방이식부작용치료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러다 보니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를 많이 내원하셨고,


그러다 보니 저희와 친해져서 이렇게 비싸고 좋은 에그타르트까지 직접 가셔서 사다 주셨습니다. ㅠㅠ (아이고, 감사해라...)


위 사진의 오른쪽 두개의 노란 원 속에 있는 것들이 제가 맛있다고 생각해서 사온 것들입니다.


연유쇼콜라케잌, 쇼콜라롤입니다. ㅋㅋㅋ 진짜 열량많고 달콤하고...제가 좋아할 만한 것들이지요. ㅋㅋㅋ

(아내에게 또 엄청 혼나고...ㅠㅠ) 

위 사진의 노란 원 속에 있는 것들은 저희 가족이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순수생크림롤, 초코무스롤입니다.


이런 빵들은 제가 2007년에 일본 구루메대학병원에 연수갔을 때, 저희 가족들과 갔었는데, 그때 일본에서 먹었던 생크림빵들을 생각나게 해주는 매개체입니다. (일본 생크림빵들은 정말 맛있더군요. )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사진이 깨끗하네요. ^^



이 엘리스파이는 교대역과 강남역 사이에 있는데, 교대역에서 좀 더 가깝습니다.


대로변에 있는데 간판에 불이 들어오지는 않아서 저녁에 갔을 때 한 눈에 찾지 못해서 좀 헤매었습니다.


검색을 해 보니, 엘리스파이는 서초동에 있더군요. (본사는 여의도에)


전화는 02-521-8243입니다.


평일은 10시까지 한다고 하십니다.


고급수제파이전문점이죠.


이 엘리스파이를 알게 된게 저희 환자분이 가져다 주신 에그타르트 선물세트가 계기가 되기도 했지만,


예전에 우연히 여의도의 가양칼국수매운탕을 먹으러 여의도 한양아파트 맞은 편을 갔다가,


저와 가장 친한 친구와 같이 갔는데, 그 친구가 엘리스파이, 여의도본점을 가리키면서 여기 유명한 데라고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즉, 가양칼국수매운탕집은 지하 1층인데, 지나가다가 1층에 있는 이 빵집을 알게 된 것입니다.

여의도 한양아파트 맞은편에 있는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은 예전에 제가 의과대학다닐 때,


바람쐬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혼자 여의도에 가서 그냥 지나가다가 먹고서 너무 맛있었다고 하니,


여의도여고를 나온 제 대학동기가 정말 유명한 맛집이라고 알려주어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몇 년에 한 번 씩 가끔 갔는데,


몇 달 전 절친과 갔다가 그 위층에 있는 엘리스파이를 알게 된 것이지요.


말이 길어지지요?  ^^;; 


아무튼...


최근 다시 여의도본점 엘리스파이를 갔다왔습니다.


그래서 교대근처의 분점과, 삼성역의 현대백화점 분점도 가보리라...생각하던 차에

오늘 교대 근처의 서초동에 있는 곳을 찾아 가 본 것입니다. 


엘리스파이에 대해 더 소개를 하자면... 

2007년쯤에 여의도에 처음 생겼다고 합니다. 한양아파트 맞은 편이죠.


사람이 많더라구요.


위 사진에서 보면 여의도동에 있고 전화는 02-784-8243 입니다.


대표키워드가 프랑스식 수제파이 이군요.

빵집의 정면은 위사진처럼 생겼습니다.

위치는 가양매운탕버섯칼국수와 똑같습니다. 층수만 다르죠.

네이버에서 안내하는 것을 보니, 에그타르트가 유명한가 봅니다.(저희 환자분도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수제파이 맛집, 여의도 빵집으로 유명한 곳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빵 좋아하는 저로서는 여의도에서 매우 흥분해서 또 엄청 사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꼬마들과 흥분해서 열라 먹어대었죠. 늦은 밤에 ㅠㅠ 


그리고 오늘 다시 교대역 근처의 분점을 갔습니다. 그리고는 또 여러 개 사왔죠. 집에서는 또 욕먹고...맨날 달콤한 빵만 먹는다고...


아아...누가 말씀하셨던가... 엄마 잔소리 듣기 싫어서 결혼했더니, 마누라가 잔소리한다고...ㅠㅠ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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