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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지방이식후 부작용에 대해 2달만에 방어벽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유방초음파사진들

by 신유외과의원 · · 네이버 원문

가슴지방이식후 부작용에 대해 2달만에 방어벽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유방초음파사진들

2달만에 가슴지방이식수술후 부작용으로 생긴 지방괴사로 인한 염증에 대해

방어벽이 공고하게 만들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유방초음파사진들.

 

<강남역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

 

이분은 2013년 2월에 압구정의 어떤 미용성형병원에서 자가지방가슴성형수술을 받으셨고, 그 후에 별 불편함이 없었으나,

 

2013년 10월, 즉 8개월후 2차 지방이식수술후 오른쪽 가슴이 딱딱해지고, 그 후 두어달후 몽우리가 잡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오른쪽 유방에 통증이 느껴져서,

수술전 검사했던 유방클리닉에 가서 수술후 검사를 하니,

양쪽 유방에 석회화가 생기고, 멍울들이 많이 생겼는데,

그냥 지켜보자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프고 몽우리가 많이 만져지는 것이 무서워서,

2달동안 버텨보다가, 폭풍검색을 통해

가슴지방이식부작용치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거의 유일한 병원인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로 진료를 보러 오셨습니다.

 


위사진은 가슴지방이식수술전 유방X선검사입니다. 석회화가 하나도 없습니다.

위사진은 수술후입니다. 대충봐도 여기저기 석회화들과 멍울들이 보입니다.

저희 병원 유방초음파검사를 하니, 초음파에서도 석회화가 보이더군요.

 

원래 석회화는 유방X선검사에서 보이는 것이지 초음파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처럼 석회화가 매우 큰 경우는, 심지어 초음파에서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즉, 매우 단단하게 굳어져버린 병변을 시사하는 겁니다.

위 사진은, 방어벽에 둘러싸인 지방괴사, 염증조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타 유방클리닉에서 2달전에 검사한 유방초음파에서는 좀 더 넓게 느슨하게 퍼져 있었다는 점입니다.

위 사진이 그렇게 좀 더 느슨하게 넙적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사진인데, 타 유방클리닉 사진입니다.

 

2달동안 몸에서 좀 더 녹아내리고, 좀 더 방어벽이 공고하게 형성되면서, 주변으로 퍼지지 못하게 몸에서 저절로 막고 있는 것이지요.

역시 위 사진도 주변으로 못 퍼져나가게 하려고 몸에서 막고 있는 방어벽이 형성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2달전 타 유방클리닉사진인데, 방어벽이 조금씩 둘러싸고 있는 형성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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