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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의 숙원을 풀다" 함몰유두수술후기

by 신유외과의원 · · 네이버 원문

"40년만의 숙원을 풀다" 함몰유두수술후기

함몰유두수술후기

"40년만의 숙원을 풀다"


<강남역 신유외과 의학박사 신승호원장 집도>






이 분은 40년만의 숙원을 풀었다고 하십니다.


굉장히 한서린 말씀에 무슨 사연이 있으신가.. 싶어서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게 되네요


...아니나다를까 ...;;  이 분은 출산 40년만에 소원인 함몰유두 수술을 받으셔서 지금은 웃지만


남편분이 예전에 젖꼭지를 만져보고 결혼했어야 한다고.. 하는 말이 비수가 되어 꽂히고..


아이 키울때 젖 못먹인다고.. 시어머니가 너는 밥값도 못한다는 냉대 속에서


세 아이를 키우면서 피눈물로 키웠다고 하시네요. 평생 면역력이 생긴다는 초유를


먹이지 못해서 안타까웠고.. 모유 먹이는 엄마들을 볼 때면 부러워서.. 지금까지도


눈물이 났다고 하십니다.  ㅠ.ㅠ


함몰된 유두를 빼내려고 임신 때부터 겨우 겨우 꼭지를 꺼내 실로 묶어도 보고


실은.. 꼭지가 너무 아파서 천을 쪼개서 묶어도 보고.. 온갖 수단을 다해봐도 꼭지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요.


지금은 60세가 넘어서 불편함이야 참을 수 있는데.. 냄새나고 가려워서 딸에게


하소연을 하셨답니다.


 그랬더니! 따님이 강남역 신유외과를 추천해주셨다고 해요!!! (잘 선택하셨어용 ^^)




<자필 후기의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한쪽은 "원포인트, 비봉합법"이라 실밥을 풀을 필요가 없었지만,

다른 한 쪽은 너무 심해서 역시 원포인트절개이지만 한땀을 봉합하였습니다.


그래서 약 1주후 다시 오셔서 그 한땀을 뽑기도 하고, 경과도 볼 겸 내원하셨습니다.


역시 따님과 오셨는데, 함몰유두교정수술후기를 편지봉투에 넣어서 가져오셨습니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ㅠㅠ


그리고 웬 비닐통투에 뭔가 먹을 거리를 주고 가셨습니다.

안을 보니 회초밥인 것 같았습니다.

멀리 전라남도 광주에서 오신 분이 이렇게 음식까지 선물해 주시니...ㅠㅠ 너무 감사하더군요.

양이 많아서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 식구들이 다들 맛있게 감사히 먹었습니다. ^^


☆☆☆☆☆

함몰유두수술이벤트중입니다.


양쪽 80만원


3단계라도,

재발이라도,

재수술이라도

모두 80만원입니다.

한쪽은 40만원입니다.


저희 신유외과의 감사이벤트입니다.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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