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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톰수술후기, 가슴보형물제거(타병원)후 고인 장액종흡입과 함께.

by 신유외과의원 · · 네이버 원문

맘모톰수술후기, 가슴보형물제거(타병원)후 고인 장액종흡입과 함께.

맘모톰수술후기. <강남역 신유외과>  가슴보형물제거수술후.

 

이분은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을 다른 병원에서 받으시고 맘모톰시술을 위해 오신 분입니다.

 

왼쪽 가슴에는 또 장액이 고여 있어서 약 60cc정도 뺐습니다. 유방초음파 유도하에.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을 훌륭한 성형외과에서 받으셨으나 위 사진처럼 장액이 고여서 오신 모습입니다.

 

유방초음파로 보면서 조심스럽게 aspiration하였습니다.

 

이걸 그냥 두었다가 혹여나 감염이 된다면...  가슴이 빨개지면서 아프고 열이 나는, 매우 위험한 지경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감염이 안 된다면 장액종이 있는 줄도 모르고, 아무 증상없이 지내시는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  사람몸이 참 위대한 거죠)

 

그래서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처럼 가슴보형물제거수술집중병원이 있는 것이겠죠. ^^::

어쩌면 가슴보형물제거수술 자체보다, 이런 후관리 AS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파손제거수술 자체는 쉬운 수술이니까요.

(저희는 오죽하면 "부분마취"로 하겠습니까. ^^)

장액종을 뽑아내니 위 사진처럼 맑은 장액종이 나왔습니다. 피 한 방울 안 나왔죠?  ^^

 

그냥 손으로 만져보면서 제거는 불가능하고, 반드시 초음파로 보면서 해야 합니다.

 

왜냐구요?? 

 

장액 밑에는 심장이 있으니까요....  저도 얼마나 조심스럽게 하는 지 모릅니다.

 

sono-guided로 흡입해야지, blind로 aspiration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슴성형병원들에서는 이런 보형물제거후관리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튼... 이분은 어쨌든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을 하신 후에 오셔서, 맘모톰은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아니, 사실 피부에 딱 붙어 있는 멍울이었기 때문에,

 맘모툼수술중에 피부손상위험이 높아서 오히려 또 또다른 어려운 경우이셨습니다.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야 뭐... 가슴성형후맘모톰시술이나, 9~10cm에 이르는 거대섬유선종,

맘모톰과 가슴성형 동시 수술 등등,

온갖 어려운 경우들을 수없이 많이 해 보았기 때문에,

 

아프지 않게!!! (물론 마취제는 따꼼합니다만...ㅠㅠ)

안전하게 유방멍울들을 하나의 작은 구멍으로 모두 제거 가능합니다.

함몰도 물론 없고요.





이 분은 5년전 텍스쳐로 가슴성형을 하셨어요


그런데 잦은 부작용으로 보형물제거수술을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 과정에서 유륜 주위에 1.3cm의 몽우리를 발견하셔서,..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 하십니다  ㅠ.ㅠ



<자필후기의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     .... 근데 하고 나니 이렇게 간단한 시술을 그때는

 

왜 그렇게 걱정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야말로

 

간단한, 20분 안에 끝나는 시술(-->맘모톰이)이였네요.. 

.

.

.


:;        .....국소마취라서  시술시간내내 긴장한 저에게 신원장님은

 

친절하게 과정 하나하나를 전부 설명해 주시면서 저를 안심

 

시켜주셨고....

.

.

 

::      ..... 타병원들보다

 

신뢰감이 드는 신유외과 !!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2016. 3. 24.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



☆☆☆☆☆​

이분은 사실 다른 유방외과에서도 상담을 받으셨는데,

가슴성형이나 가슴보형물제거 후 맘모톰 등에 관해 낯설어 하시는 듯 했다며,

다시 저희 병원에 오셨습니다.

(한 번 예약을 미루니 저희 병원스케쥴이 꽉 차 있어서 다시 예약하기 힘드셔서

다른 유명한 유방외과에서 상담을 받으신 거라 합니다.​)

이렇게 가슴성형에 관련된 맘모톰이나, 보형물제거후 후관리 AS나, 염증 치료 등등은

역시 뒤치다꺼리 전문병원인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가 아무래도 노하우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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