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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보형물교체수술후기 ; 코겔실리콘 제거하고 새로운 팩을 넣음 (부분마취로)

가슴보형물교체수술후기
[강남역 신유외과 : 코젤제거하고 작은 새로운 보형물을 넣었습니다.]
이분은 다른 큰 성형외과에서 약 2달전 라운드텍스쳐드 코헤시브겔로 가슴성형수술을 받으신 분입니다.
체구가 자그마한 분이었는데 222cc 엘러간 회사 제품이 들어가니 너무 가슴이 어색하게 커지고,
누우면 밥그릇 엎어놓은 것 같은 모양이 너무 티가 나며,
감촉이 너무 단단하여 엄청나게 검색을 하신 후 내원하셨습니다.
원래는 가슴보형물제거만 할 예정이었습니다.
부분마취해서 밑선에(회복이 빨리 되셔야 하는 상황이라) 약 2cm정도로 작은 절개창을 내어
양쪽 보형물을 파손없이 제거하였습니다. 유방초음파유도하에 부분마취를 하니까 안전하게 제거합니다.
그런데 부분마취니까 수술중에 환자분과 대화를 하는데,
제가 이미 방이 만들어져 있으니 나중에라도 간단하게 부분마취해서
새로운 보형물을 넣으실 수도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수술 중간에 맘이 바뀌어서 보형물제거가 아니라 교체가 된 것입니다.
키가 자그마하고 체구도 날씬한 분이라서 저는 125cc나 150cc정도가 자연스러울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수술중이지만 부분마취니까 환자분과 계속 상의한 끝에, 그냥 빼 버리고 말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모양과 감촉, 볼륨을 원한다고 하셔서,
결국 125cc 스무스 멘토 회사 제품을 권유드렸고, 보형물제거수술이 끝날 때쯤 결국 맘을 정하셔서 다시 125cc를 넣기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2cm절개창을 닫기 전에 그냥 거기로 쉽게 보형물을 쏙 넣었습니다.
물론 2cm으로 보형물넣기는 쉽지 않았지만, 조심해서 잘 넣었습니다. ^^
(대개 저희 병원에서 물방울가슴성형, 가슴성형수술을 할 때 4cm정도 절개를 하고, 다른 병원은 대개 5cm인 경우가 많고 6cm절개한 경우도 많이 봅니다. 밑선절개도 6cm절개한 병원도 적지 않게 보고요.)
수술 끝나고 부분마취니까 바로 벌떡 일어나셔서 본인 가슴을 만져보셨는데, 감촉이 너무 좋고 크기가 결코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매우 놀라워하셨습니다. ^^ ㅋㅋㅋ (제가 이렇게 될 거라고 말씀드린 그대로! ^^ )
농담으로 제가, 보형물빼기만 했다고, 안 넣어서 이렇게 가슴이 느낌이 좋은 거라고 뻥 쳤는데,
보형물 넣는 과정을 기억하시니까(부분마취라서) 속지는 않으시더군요. ㅋㅋㅋ 웃기려고 한 얘기입니다. ^^;;
아무튼 부분마취만 했으니 아픈 곳 하나 없이 멀쩡하게 걸어서 병실 가셨다가 후기 써 주시고 바로 퇴원하셨습니다. ^^
거봐요~ 제가 안 아플 거라고 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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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결혼을 앞두고 나름 유명한 병원에 가서
물방울 B컵을 요구했다가 라운드 C컵을 권유받고 220cc 라운드로 하셨답니다
구형구축제 먹고 회복되기를 두 달을 기다렸는데 결과는 밥그릇, 마네킹이
되버렸다고 속상해하시네요
크기도 체형에 맞지 않게 너무 크고 경계가 또렷하게 져서 보기도 흉하고.. ㅠ.ㅠ
<자필 후기의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 ..... 너무 친절하게 하나 하나 이야기 들어주시고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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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수술하고 나서 촉감과 모양 대만족입니다.
수술도 아프지 않고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쉽게 끝났습니다.
무엇보다 다른병원에서는 상담시간 조차도 제대로
못했던것과 달리 충분히 상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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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말에 귀기울여 주시고 수술하는 내내도
꼼꼼하게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고 상술이 없는 병원
진작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
이분 몸에서 제거한 가슴보형물실리콘코헤시브겔입니다.
엘러간 회사제품이고 222cc 텍스쳐드 라운드 형이었습니다.
보형물천장은 유착이 되었는데 바닥은 다 떨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보형물이 텍스쳐드인데도 좀 움직이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이분 몸에 넣은 가슴보형물제품의 포장지입니다.
멘토회사, 스무스 라운드 타입, 125cc입니다.
사실 요새 병원들이 경쟁적으로 큰 보형물을 넣습니다.
트렌드가 크게 넣는 트렌드라서 그런 건데, 저도 최근에 400cc까지 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는 되도록 작은 거 넣으시라고 권해드립니다.
큰 보형물을 넣으면 처음에는 좋아하시는데, 아무래도 몸에 버겁고, 크니까 불편하고 적응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또 5년 이상 지나면 큰 가슴이 이제는 과다하다 생각되어서,
저희처럼 가슴보형물제거수술을 집중적으로 하는 특수한 병원(유방외과)에 찾아오시더군요.
게다가 나이가 40대에서 50대로 넘어가면, 친구들은 다 가슴이 처지는데, 본인 가슴만 크고 봉긋하다고,
같이 목욕탕에 가지 못하겠다고, 빼 달라고 많이 오십니다.
저희가 부분마취로 가슴보형물제거하는 유일한 병원이니, 연세드신 분들도 건강에 대한 걱정없이 오시게 되는 것이지요.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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