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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처진가슴(유방하수) 거상리프팅 & 보형물제거(225cc) ; 후기 ; 부분마취

처진가슴(유방하수) 거상리프팅수술 & 보형물제거 후기
<강남역 신유외과, 부분마취>
이분은 11년전 가슴성형수술을 유륜절개로 받으시고, 시간이 지나니 너무 큰 듯하고 느낌이 이상해서 빼고 싶으시다고 오셨습니다.
처음부터 가슴볼륨에 욕심이 있었던 것은 아닌데, 출산후처진가슴때문에 속상해 하시다가
처진가슴교정을 위해서는 보형물을 넣어야 된다고 설명들으셨고,
보형물을 넣은 후에도 별로 개선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니 더 쳐진가슴이 되어서,
보형물파손에 대한 걱정도 있고, 제거의 목적과 함께,
처진가슴을 부분마취로 교정수술을 한다는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를 알게 되어 찾아오셨습니다.
정말 보형물없이도 처진 가슴(유방하수)이 올라갈까요? 더구나 부분마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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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11년전 아이들 수유 후 심하게 쪼그라들고 처진 가슴을
해결하려고 가슴확대수술을 했었는데 (230cc), 오히려 더 쳐지고
원래 있던 가슴살에 더 커진 사이즈 땜에 심하게 고통을 당했었다고 하십니다
<자필 후기의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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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히 가슴보형물제거검색사이트를 보다가 여기서 수술을 했다. (지금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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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마취라서 후유증, 현기증도 없으며, 빼고 나서 통증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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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하게 처져 있던 가슴이었기에
거상수술도 같이 했는데 수술직후 바로
달라붙어있고 볼륨감도 살아있어서 신기했고 만족스러웠다.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
이분을 유방초음파로 보니 위 사진처럼 일부분이 양쪽 다 접혀 있었습니다.
그러면 꿀렁꿀렁거기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보형물이 만져지기도 하고, 리플링이 생기기도 하고, 가슴에 멍울물혹이 생겼나... 걱정되기도 합니다.
저희같은 부작용치료하는 특수한 유방외과에서 검사해 보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두려움에 떨기만 하고 있을 필요없습니다.
초음파소견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길게 접혀 있다는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유륜윗반원 절개로, 부분마취하여, 약 1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일단 먼저 가슴보형물을 제거(Laboratoires Arion회사, 225cc)하고, 파손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내시경으로 피막을 보아서 구형구축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여 피막제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양쪽 처진가슴, 유방하수를 올려주는 거상술(리프팅)을 시행하였습니다.
이것은 피부만 올려주는 수술이 아니라,
유방내부의 "유선재배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것도 부분마취입니다. ^^ ㅋㅋㅋ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테크닉이죠. (이건 충분히 자랑할 만 합니다. ^^::)
가슴보형물제거를 해 보니(부분마취로), 위 사진처럼 양쪽에 접힌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원래 가슴보형물은 처음의 모양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어서, 꽉 쥐든, 접든, 시간이 지나면 금방 처음처럼 원형의 모습을 복원합니다.
그런데 오래 기간동안 접힌 상태로 있으면, 나중에 보형물제거를 해도 완전히 처음으로 돌아가진 않더군요.
아무튼...
이환자분은 거상을 오른쪽 3cm정도, 왼쪽 1.5cm정도 올렸습니다. (양쪽 가슴이 원래 비대칭짝짝이셔서...)
밑에 처진 가슴 볼륨을 잡아당기니, 유방하수가 교정되고 난 후에는 유두유륜(젖꼭지)하부조직이 강화되어서,
유두가 가장 돌출(BP)되게 되어 볼륨이 더 커져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형물을 뺐는데도, 어느 정도는 가슴이 그리 작아보이지 않게 됩니다.
즉, 보형물제거후 축 처지거나 가슴이 꺼져보이지 않는다는거죠.
이 수술을 받으신 분들은, 가슴보형물제거가 안전하게, 쉽게 이루어진 것에 안도하시기보다는,
젖꼭지가 확실히 위로 올라오고, 유방밑선 피부조직이 이제는 접히지 않는다거나,
또는 덜 접히는 것에 매우 놀라워하시고 만족하십니다.
☆☆☆☆☆
@가슴보형물제거를 원하는 이유@
출산후처진가슴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슴보형물제거를 원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큰 부작용은 없으나 일상생활의 위축과 불편함도 일부 있다고들 하시고.
목욕탕이나 수영장, 찜질방가기가 꺼려져서 아이들과 같이 가고 싶어도 가슴 때문에 함께 못가겠다는 말씀도 하십니다.
커 보이고 싶은 욕심보다는 그냥 작아도 컴플렉스 안 느낄 정도의 크기를 원했었는데 실제로는 이제는 크게 느껴진다고.
실제로는 큰사이즈는 아닌데 수술한 가슴이라 그런지 윗부분이 불룩한 윗볼록이 있어서, 앞에서 보면 괜찮은데 옆에서 보면 가슴 커보여서 어색하다고도 하시고.....
이제는 보형물 다 제거하고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마음도 들고, 제거후 올 없어진 볼륨에 대한 상실감, 신랑과의 관계나 그의 반응, 부부관계 등등 이런 저런 걱정이 든다고도 하시고요.
작은 가슴 컴플렉스만 이겨낼만큼 작게 티나지않게 해서 작은 사이즈를 넣으셨더라도, 오히려 좀 더 작게 할
걸 하는 후회가 컸다는 말씀들도 하시고요.
어깨뭉침, 목아픔, 체력저하,이물감, 답답함, 브라는 하지않아도 뭔가 매여있는느낌, 또는 그냥 인공적인것이 싫어서
등 의학적인 부작용은 없을지라도, 몸과 마음이 한편으로 불안했다는 말씀들을 하십니다.
가슴 튀어나와 보일까봐 움츠리고 다녀서 아픈듯 해서, 자신감있게 어깨 좀 쫙 피고 다녔음 좋겠다는 말씀들도 하시고...
서있을때는 모양도 괜찮고, 촉감도 그럭저럭 괜찮지만 누웠을때는 촉감이 좀 딱딱하고 보형물이 만져지니 약간 민망한 생각이 들기도해서 남편분이 만지는 걸 꺼리게되고 어딘지 모르게 위축된다고 하십니다.
남편이 가끔 무슨 걱정있냐고, 얼굴이 어둡다고 하는 얘기들도 듣고, 이런 고민하는 환자분들은 눈물만 나고 우울해서 몸살감기까지 걸리는 것 같다는 말씀도 하시고요. 근데 가슴성형전 상태를 몰라서, 민망하고 걱정도 되는데, 결혼한지 이제 14년, 16년만에 고백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뭐... 처진가슴이 아니더라도 이런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제거를 원하시게 됩니다. 하지만 불편함이 없으시면 파손되지 않았다면 사실 제거 안 하셔도 됩니다. 코젤인 경우에는요.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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