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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방제거수술전후사진. 1년후 모습까지도.

부유방수술전후사진.
부분마취만으로,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멍 하나만으로 부유방제거수술을 한 후, 약 1년이 지난 후의 전후사진까지.
신유외과, 강남역.
맘모톰과 특수한 절삭기를 이용해 부유방을 작은 구멍을 통해 갈아내서 뽑아 제거한 수술기법입니다.
오른쪽 겨드랑이 수술후 모습입니다.
상처가 잘 안 보이시죠?
수술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테이프를 붙여놓으셔야 하는데, 환자분이 집에서 테이프 교체하시다가 엉뚱한 곳에 붙이셨더군요.
부유방절개창은 원래 더 위에 있는데... 웃어야 할 지... ^^::
모자이크 아닙니다.
1년정도 지난 후에 오셔서 사진찍어 보니, 거의 부유방제거수술흉터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 저 부분인 것 같습니다. ^^
볼만하죠? ^^ ㅋㅋㅋ
★★★★★
이번엔 반대쪽, 즉 왼쪽 겨드랑이부유방수술상처모습입니다.
수술직후라서 딱지가 앉아서 부유방제거수술절개창이 보입니다.
저렇게 작은 구멍으로 여러 가지 기구들을 이용하여 제거합니다. 부분마취만으로.
점점이 보이는 까만 점같은 부분들은 부분마취제 주입하느라고 생긴 주사바늘 자국입니다.
주사바늘 자국이니까 나중에는 다 사라집니다.
딱지 떨어지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부유방제거수술흉터가 보이기는 합니다. 이때까지는.
1년쯤 지난후에 오셨을 때 손으로 벌려보니 아마 노란 화살표부분인 것 같습니다.
모자이크 아닙니다.
워낙 작은 절개창은 나중에 거의 찾기 힘든 상처부위가 됩니다. ^^
그래서 저희가 절개법(2~10cm)을 절대 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 절개법은 아파서 전신마취해야 하니까요.
의사가 좀 고생해도, 작은 구멍( 0.7cm)만으로 제거하는 작은구멍수술법이, 부분마취로만 해도 되고,
회복도 빠르고, 수술후 그렇게 아프지 않고, 나중에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게 됩니다.
감쪽같은 부유방수술 ^^
팔을 접었을 때의 모습을 보아도, 확실히 부유방은 제거되어, 정리된 라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유방제거수술을 한 후에 의뢰한 병리조직검사 소견에서도,
consistent with accessory bresat , 즉 부유방에 적합하다.... 라고 나왔습니다.
수술후 1년 넘게 지났을 때 가져다 주신 햄버거 잘 먹었습니다.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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