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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생리식염수백가슴보형물하신후 파손되어 부분마취로 1cm절개하여 50분만에 제거하신 분

이분은 2007년에 노원역의 어떤 성형외과에서 생리식염수백을 겨드랑이절개로 넣으셨다고 합니다.
내원 10일전쯤 갑자기 오른쪽 가슴의 보형물이 터진 것 같아서 오셨습니다.
유륜으로 1cm정도 작은 구멍내서 생리식염수백을 돌돌 말아서 빼냈습니다.
내시경으로 피막 확인하여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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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가슴보형물 하신 지 10년이 되셨네요
그런데 갑자기 한쪽이 터져서 깜짝 놀라셨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힘든 가슴 수술을 해야하나.. 하는 두려움에 인터넷
검색을 하셨는데,
<자필 후기의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 ....보형물 제거를 집중적으로 하는 신유외과와 다른 성형외과를 두고
최종적으로 "신유외과"를 선택하였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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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으로 찾아온 환자에게 원장님께서 차분하고 친절한 말씨로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수술에 대한 자신감과 자신만의 노하우가 느껴져
환자로서 신뢰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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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도 최소한의 절개를 하고 부분마취를 하여
수술의 진행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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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0분 정도의 수술시간과 깔끔한 수술로 수술이라고 하기엔
간단하여 시술정도로 느껴진다.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
☆☆☆☆☆★★★★★
이분 가슴의 유방촬영술을 하니 위 사진처럼 쭈글거렸습니다. 오른쪽이.
생리식염수백이니까 터지면 저렇게 쭉 빠져 버립니다.
부분마취로 유륜주위 1cm절개해서 제거하니, 멘토 회사의 스무스 타입 보형물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175cc더군요.
씻지 않았는데도 피도 한 방울 안 뭍었죠? ^^ 이런 것도 기술입니다.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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