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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확대술 재수술 문의합니다.. 힘드네요

지금 생리식염수백이 조금 누출된 것 같습니다. 원래 오래되면 식염수가 조금씩 샙니다.
생리식염수백은 감촉이 너무 떨어져서 대부분의 병원들은 코젤을 씁니다.
현재 방의 박리 범위가 어디 까지 인가가 중요하고,
현재 방 상태가 건강한 가도 중요합니다. 유방초음파로 봐서 피막의 두께를 측정하여 재활용가능한 상태인지, 버리고 새로운 방을 만들어야 하는 지 결정해야 합니다.
저희도 예전엔 새로운 방을 만드는 “완전한 재수술”을 많이 했는데(전신마취, *00~**0만원, 수술후 다소 통증있을 수도, 출혈 있을 수도 ), 사람 몸이 기계와 달라서 많이 건드릴수록 새로운 문제가 또 생길 수가 있다고 보고, 되도록이면 조금씩만 조작을 하는 식으로(부분마취, 교체만 하면 *00만원정도, 피막조작을 하게 되면 *00만원정도, 수술후 거의 통증 없슴, 출혈 거의 없슴) 점차 변하게 되었습니다.
즉, capsulectomy(피막제거)보다는 capsulotomy(피막절개)나 capsulorrhaphy(피막봉합술) 등의 수술법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유륜주위절개나 밑선절개를 하면 부분마취로도 피막조작이 가능하고 겨드랑이절개는 전신마취나 수면마취를 해야 합니다. 겨드랑이절개부위부터 보형물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박리하면 아프 실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저희는 재수술의 경우는 멘토 회사의 스무스 보형물을 많이 씁니다. 감촉도 그렇고 정말 만족도가 높습니다. (첫수술은 대부분 물방울을 쓰지만요.)
이런 재수술의 경우에는 스무스를 써도 마사지가 필요없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방 속에 쏙 집어넣는 것이라서 구형구축이 오지 않습니다.
전화예약하시고 한 번 내원하시지요. 초음파를 봐서 현재 방상태를 확인해 봐야 뭔가 정확한 상담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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