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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스가 불편해서 가슴보형물제거하러 오셨는데, 초음파상 접혀 있었던 분 후기

이분은 약 5년전 강남의 어떤 병원에서 겨드랑이절개로 가슴보형물을 넣으셨다고 합니다.
당시 220cc 정도 넣은 것으로 기억하셨습니다.
지금은 뭔가 불편해서 빼고 싶다고 오셨습니다. 좀 딱딱해지면, 아래쪽 부분의 볼록거리는 소리가 난다고.
어떤 대형성형외과에서 검사했는데 이상없다고 들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 병원 유방초음파로 보니 보형물이 일부 접혀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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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인터넷에 폭풍검색을 하시고 보형물제거병원을
찾아내셨습니다. 신유외과에 내원하신거죠. ^^
상담하는 동안 자세하고 꼼꼼하게 말씀해주시고 신뢰감을 얻게 되어
바로 당일! 에 수술을 결정하셨다고 써주셨습니다.
<자필 후기의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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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후 경과를 지켜봐야 잘 된 수술인지는
알겠지만 출혈도 거의 없었고 통증도 생각보단 심하지 않은 것
같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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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튼 아픔없이 귀가할 수 있어서 넘 좋다 ㅋ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
빼내보니 엘러간 회사의 스무스 보형물 304cc 더군요.
사진상 오른쪽에 보이는 보형물이 접혀있는상태였는데, 빼낸 후에도 여전히 접혀 있습니다.
그러니 불편하셨겠죠...
가슴보형물제거하면서 본 내시경모습입니다.
피막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뒤에 있는 혈관들이 비쳐보입니다.
이런 경우는 피막을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초음파 뿐 아니라 내시경으로도 또 한 번 피막(캡슐)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길 까 봐 1주일후 다시 오시게 합니다.
유방초음파로 보니 위 사진처럼 액체가 고여있어서, 유방초음파 유도하에 조심스레 주사기로 뽑아냈습니다.
위 사진처럼 약간의 혈종, 장액 등이 4cc정도 나오더군요.
이정도면 사실 안 뽑아도 저절로 흡수됩니다. 물론 뽑아주면 더 좋죠.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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