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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피막이 폭포수처럼 있었던 가슴보형물제거수술후기

이분은 3년 전에 어떤 좋은 성형외과에서 겨절로 가슴성형수술을 받으셨던 분입니다.
별로 불편함은 없으신데, 단지 몸에 이물질이 들어있다는 것이 신경쓰여서, 괜히 어깨도 아프고 목도 아픈 것 같고,
옛날보다 더 피곤해지는 것이 이런 것 때문은 아닐까,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닐까 등등 싶어서
가슴보형물파손이나 파열은 없었지만 제거하고 싶어서 오셨습니다. (제가 쓰는 수술후기입니다.)
부분마취로 밑선절개를 원하셔서 밑선으로 가슴보형물제거를 하였습니다.
뒤집어 보니, 엘러간 회사의 322cc 표시가 보입니다.
다른쪽은 270cc 더군요.
가슴보형물을 제거하면서 내시경으로 보니,
위 사진처럼 이중피막이 폭포수처럼 늘어져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중피막은 다 제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왠지 불편하셨나? 싶기도 하고...)
위 사진처럼 이중피막을 제거하였습니다.
피는 나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대부분 그랬듯이.
물론 부분마취니까, 안 아프시니까, 멀쩡히 벌떡 일어나서 바로 집에 가셨고요.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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