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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가슴에 이식된 지방을 품고 사셨던 분, 부작용으로 석회화된 피막까지도 동시에 치료하닷!

by 신유외과의원 · · 네이버 원문

수년간 가슴에 이식된 지방을 품고 사셨던 분, 부작용으로 석회화된 피막까지도 동시에 치료하닷!

이분은 몇 년전에 줄기세포prp자가지방이식으로 가슴성형수술을 하셨던 분입니다.


유명하다는 병원에서 큰 돈을 지불하고 3차에 걸쳐서 하셨는데 수술후 약 1~2년정도 지나니


양쪽 가슴에서 뭔가 커다란 멍울처럼 잡혔다고 합니다.


그래서 타 유방외과에 가셔서 진료를 보셨는데 너무 병변이 커서 감당이 안 된다고 대학병원 가 보시라고 말씀을 들었고,


아프지 않으니 그냥 또 잊고 지내시다가, 어느날 문득 생각이 나서 여러 날에 걸쳐 폭풍검색을 통해


이런 가슴지방이식부작용석회화치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특수한 유방외과인 저희 강남역 신유외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


끙... 유방촬영을 해 보니 위 사진처럼 정말 심하시더군요.


오른쪽 가슴엔 지방이식된 것을 둘러싸는 피막이 형성되어 있었고, 아직 구형구축은 아니었습니다.


왼쪽 가슴에은 피막자체가 석회화가 되어서, 마치 달걀껍질처럼 석회화된 피막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아도 왼쪽 가슴이라고 표시된 쪽 병변이 하얗게 보이는 게 확인되실 겁니다.





 

위 동영상처럼 초음파로 보면서 미리 작은 구멍을 하나 내서,

여길 통해 일단 최대한 짜서 빼 주고,


역시 초음파로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여러 가지 흡입기계와 긁는 기계들로 제거하였습니다.  


한쪽 가슴에서 나온, 몇 년전에 이식되었던 줄기세포prp가슴자가이식된 약 5~6cm크기에 이르는 지방들입니다.


저런 것은 정말 생착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반대쪽 가슴에 있던 약 10cm에 이르는 커다란 병변을 제거하고 나니 위 사진처럼 석회화된 피막도 같이 제거한 것이 보입니다.  






위 사진은 석회화된 피막 내부를 5mm 내시경으로 들여다 본 모습입니다.


가슴보형물이 아닌데도 피막이 생겨서 그 피막이 또 지방괴사로 인해

석회화가 다닥다닥 달라붙은 식으로 형성되었습니다.  







다시 더 석회화된 피막(캡슐)까지 제거된 모습입니다.


위 사진 아래쪽에는 붉은 색을 띄는 조직이 있습니다. 대흉근입니다.


저 대흉근을 다치면 피가 엄청 나고, 환자분이 매우 아파하십니다.


하나도 피가 안 났죠?  ^^:: 


이게 기술이죠. 근육손상없이, 바로 위까지 싹 발라내는 정교한 기술.


1000 케이스가 넘는 자가지방이식가슴성형부작용석회화 치료를 해 오면서 늘어난 테크닉입니다.


제가 뭐 잘나서가 아니라, 워낙 많이 하다보니 자꾸 노하우가 발달하게 되더군요.


그러면 뭐가 다르냐... 일단 환자분이 수술후에 별로 안 아파하시는 거죠. 멀쩡히 걸어서 집에 가시고 또 출근하시니까요.


또한 나쁜 병변을 제대로, 정상조직손상 없이 최대한 제거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경험이 많으면요.


위 사진의 왼쪽 윗부분은 석회화된 피막부분이 제거되어서, 주변의 정상조직만 보이는 상태입니다. 역시 피 한 방울 내지 않고.





위 사진은 반대쪽 가슴인데, 이쪽 피막은 석회화는 그렇게 많지 않고, 맨들거리는 피막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줄기세포prp자가지방가슴이식성형수술의 부작용석회화치료라고 하는 게,

늘 일정하지 않고 정말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난다는 겁니다.


제거된 중 일부입니다.  기름(지방괴사로 인해 생긴 오일)과 같이 존재하던 지방조직들입니다.


이정도로 심하시니 며칠간은 양쪽 가슴에 작은 빨대 꽂아서, 염증이 저절로 빠져나오게 만들었습니다.


빨대 꽂은 상태에서도 샤워도 가능하고 출근도 가능합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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