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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필러부작용 : 치료가 정말 어렵습니다.

아...
가슴필러부작용
정말 독합니다.
초음파를 봐서 어느 레이어에 들어가 있나 확인해 봐야 겠지만...
만약 근육층에도 많이 들어가 있다면... 정말 나중에 어렵게 될 수 있습니다.
근육을 다 자를 수도 없고... 속에 들어간 걸 조금씩 제거해야 하는데, 남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나중에라도 염증이 생겨서 재발할 수 있습니다.
수유할 때 모유가 필러에 닿아서 그때 염증생겨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경우는 수유금지이지만 그래도 어쨌든 출산은 하셨으니까 다행이고요.
운 나쁘게 임신초기에 염증이 재발한다면 유산할 수도 있고요.
일단 초음파로 필러의 분포를 확인해야 겠지만, 이 필러를 제거한 후 보통은 1달정도 지나면 다 나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사람마다 매우 다양해서, 제거수술하고 다음날 바로 염증이 쫙 퍼진 분도 있고, 2~3주 지난후 염증이 생겨서 오신 분도 있고, 4~5주 지나서 오신 분도 있고 2년이 지난 후 염증생겨서 오신 분도 있기는 합니다.
후...
어쨌든 이 가슴필러제거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비용은 처음 수술할 때만 부담하시고 재발했을 경우 비용을 받지는 않습니다.
비용은 현재는 ***만원입니다.
https://blog.naver.com/sshhere/221022781008
위 포스팅은 가슴필러에 대해서 제가 분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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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슴필러부작용
언젠가 분해가 되는 데 그러면 원재료가 노출되고 그게 독성을 보입니다.
모유가 섞여서 아마 일부가 분해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염증이 생겼겠죠.
똑같이 많이 오십니다.
주사기로 아쿠아필링필러 나오지 않습니다. 입자가 커서 안 나옵니다. 이미 분해 된 것들만 주사기로 나올 수 있습니다.
나머지 잔존 필러는 깨 부수어서 빼내야 합니다.
수유하시면 안 됩니다.
최대한 제거해야 합니다. 언젠가는 문제를 일으킬 겁니다.
저희가 이분들때문에 정말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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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마취로 제거합니다.
가슴슴필러가 맞다면.... 이건 정말 제거가 쉽지 않습니다.
자꾸 염증이 생겨요.
초음파로 보면서 여러 번 제거해야 하는데, 어쨌든 한번에 제거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현재 절개도 대개는 1cm정도의 구멍 하나로 해결하고 있지만, 때로는 2.5cm정도 절개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비용은 ***만원정도이고, 몇 년이 지나서 재발해도 추가비용을 받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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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러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부족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 원재료가 발암물질이고 4~5년 지나서 녹기 시작하고 그때쯤 문제를 일으킬테니 사실 부작용 나타나기 전에 미리 제거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많이 알아보시지요.
양쪽 아래쪽에 1cm정도 구멍을 내고 초음파로 보면서 3~4시간에 걸쳐 제거하지만, 2차 3차로 염증 재발해서 오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결코 한 번에 100% 제거되지 않고, 아무리 여러번해도 남을 수 있다는 것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비용은 ***만원입니다.
이분들 AS를 몇 년에 걸쳐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절개창도 1cm으로 되는 분도 있지만, 2~3cm 절개할 수도 있고, 대학병원에서처럼 8cm이상 각각 절개할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http://blog.naver.com/sshhere/220177514442
http://blog.naver.com/sshhere/221022491196
https://blog.naver.com/sshhere/221156159810
이 가슴필러 염증 치료를 저희도 사실 너무 힘들어서 이 분들이 오시는 게 반갑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고 저희 직원들도 그렇고 힘들고 괴롭거든요.
그런데 대학병원에서도 우린 이거 모른다고 수술한 병원 가 보라고 튕겨져 나오고, 수술한 병원에서도 역시 치료가 안 되어서 더 나빠져서 저희 병원 강남역신유외과로 오시니 ... ㅠㅠ
이거 치료 비용 진짜 비싸거든요. 그런데도 이런 환자분들이 오시는 게 반갑지가 않아요ㅠㅠ
내년쯤부터는 난리가 날텐데...
2013년말, 2014년 초에 수입된 제품이니 그즈음에 수술하신 분들이 4~5년 지났으니
녹기 시작할 거란 말이죠. 그러면 원재료가 노출되면서 독성이 확 나타날텐데.
정말 어느 대학병원 교수님 말씀처럼 유방암 전절제수술하듯이 몽땅 다 제거하고
가슴근육 대흉근까지 싹싹 발라내고 배근육(TRAM, transverse rectus abdominus myocutaneous flap)이나 등근육(LD, latissimus dorsi muscle flap) 이식해야 하는 건지...
(제가 이거 환자 겁 줄려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정말 농담이 아니예요.
정말 환자분들이 그렇게 듣고 오십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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