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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박리된 방을 찝고, 뒤집어진 가슴보형물을 제거교체하며 처진가슴 올리는 거상술도

이분은 약간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었는데, 일단 임신출산수유후 처진가슴이 있으셨고, 가슴보형물은 위에 있고 실제 가슴은 처져 있어서 따로 노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BP가 유두유륜복합체가 되지 못 하고 윗볼록만 생기는 상태가 되죠.
그런데 또 뭔가 보형물이 불편하단 말씀(유방초음파로 보니 보형물이 뒤집어짐)도 하셨고, 방이 과다박리가 되어있어서 누웠을 때 오른쪽 보형물이 위로 올라가고 겨드랑이로 거의 쏟아질 것 같은 느낌이라, 누울때마다 보형물을 쓸어내리거나 쓸어올리는 버릇이 생기셨다고 합니다.
실제 이렇게 많이 오십니다. 과다박리가 나름 또 괴롭거든요.
약 3cm정도만 올리려고, 임신출산수유후 처진가슴을 올리는 거상술을 하기 전에 디자인 하였습니다.
그냥 피부만 올렸다가는 약해서 금방 재발하기 때문에, 한국사람은 치밀유방을 가지고 있어서 치밀한 유선조직을 끌어올려서 재배치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가 부분마취로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 중요한 것은 초음파로 보면서 정확히 부분마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수술중에 아프다고 안 하시거든요. 수술중간에 아프시다면 전신마취나 수면을 걸어야 할 겁니다. 그만큼 통증에 대해서는 저희는 걱정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임신출산수유후 처진가슴(유방하수)을 끌어올리는 거상술(유방고정술)을 하기 전의 모습의 위 사진입니다.
부분마취로 처진가슴 올리는 거상술을 하고 난 후의 사진이 위사진이고요.
모자이크를 워낙 많이 해서 사실 알아보긴 어렵지만 어쨌든 나아졌다는 것은 그래도 확인이 됩니다.
유방초음파로 수술전검사를 하니 위 사진처럼 보형물이 뒤집어져서 바닥이 위로 올라온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면 실제 수술에서는 어떻게 보일까...
부분마취로 유륜절개해서 열어보니 위 사진처럼 정말 뒤집어져서 바닥의 마킹이 다 보이네요.
멘토 회사 250cc라는 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파손없이 깨끗하게 제거된 생리식염수백 가슴보형물팩입니다. 부분마취로 제거하였고 새로운 보형물은 275cc로 조금 더 크게 넣었습니다.
이분은 방이 과다박리되어 있어서 오른쪽 가슴 보형물이 위 사진처럼 누우면 너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수술중에 속에서 내시경으로 보면서 피막을 일부 걷어내고 그 피막의 경계부위에 촘촘히 봉합하여 과다박리된 방을 아예 막아버렸습니다.
봉합하는 바깥쪽 방의 피막을 걷어내야 그 방이 붙을테니까요.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는 게 단점(ㅠㅠ)이긴 하지만 부분마취로 했습니다. 모자이크해서 잘 보이진 않으실 겁니다.
이분은 피막도 찢어지고 근육까지 찢어져서 장액이 확 증가하여 오셨던 분입니다. 가슴성형부작용치료를 부분마취로 하여 보형물을 제거 교체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sshhere/221261249896
이분은 곰팡이가 핀 것으로 착각했던 가슴보형물팩 파손 제거 교체수술했던 환자분입니다. 30대 후반이었지만 아무래도 2명의 아가를 임신출산수유한 후에 가슴이 처져 버려서 끌어올리는 거상술도 같이 하였습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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