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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외과> 장액종은 무엇이고 장액종 제거를 꼭 해야하나요?


<< 장액종은 무엇이고
장액종 제거를
꼭 해야하나요? >>

가슴보형물이 들어갔을 때
보형물 주변에 물이 차거나
또는 보형물을 뺐을 때
그 빈 공간에 물이 차는게 장액종입니다.
대개는 괜찮은데.. 그런 식으로
자꾸 물이 차는 것은 좋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스무스 보형물 주변에는
물이 차지 않습니다.
이런 텍스쳐 보형물 주변에는
장액이 고일 수가 있어요.

장액이 많이 차면 그거를 흡수하려고
피막이 두꺼워져요.
피막이 두꺼워져서 점점 심해지면
구형구축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근데 장액종이 있다고해서
반드시 구형구축이 된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어요.
장액종의 양이 너무 적으면 뽑아낼 필요 없어요
왜냐면 다시 고여요.
그런데 많으면 뽑아내야 됩니다.
그래서 관리를 해줘야 돼요.

그런 장액이 있으면 텍스쳐보형물은
원래 유착이 돼야 하는데
장액이 있으면 그 물 때문에 유착이 떨어져요.
그러면 보형물이 그 속에서 돌아다니는거예요.
피막을 계속 긁잖아요. 자꾸 긁고 그러다보면은
피막이 자극이 되고 다 그런거는 아니지만
피막이 찢어지는 경우도 있고..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추적관찰을 잘 하시면 된다
.. 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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