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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미니축소 + 처진가슴거상 + 함몰유두교정 하신 분 ^^

청소년시기부터 가슴이 커서
항상 어깨를 움츠리고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녀를 둘 출산하고 양육하니
점점 더 처지는 가슴으로
거울보기 싫을만큼
자신이 없어져서
가슴거상을 항상
하고 싶었습니다.

40대 후반
더 늦추고 싶지 않을 때
나의 생일 날 나에게 주는 선물로
그동안 검색하고
반달흉터의 장점을 가진
신유외과에서
수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뜻하고 친절한 원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저의 선택이
남은 저의 인생의 선물이
되었음을 확신합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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