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신유외과> 유방축소&유방거상, 통증이 클까 봐 두렵다면 괜한 걱정입니다...(1)


<< 가슴 축소 + 거상 통증 심한가요? >>
유선 조직에 대한 조작이라서
유선 조직 자체는 감각신경이 없어요
그래서 유방암 수술을 해도
그날 저녁에 그냥 웃으면서 걸어다니세요.
뻐근한 느낌 정도!!

근데 확대는 다른 얘기예요.
유방확대는 근육을 절개함
그런 것처럼 보형물을 집어넣으려고
근육을 잡아 당기면 아픈게 정상입니다.
작은 보형물을 넣으면 별로 아프지 않아요
피부가 늘어나는 통증보다
근육이 당겨지는 통증이 훨씬 더 아파요
유방암 수술도 유방을 다 잘라내면
(거의 죽을 정도 고통이겠는데...??)
생각보다 괜춘!!
근육을 건들면 아픈 거예요~

<< 원래 아픈 수술은 아니군요? >>
그렇죠. 축소하고 거상은
그렇게까지 아픈 수술은 아니에요.
자신있게 말하는 이유 두 가지!!
< 통증에 대한 노하우>
어떤 한 가지 일만 계속하다 보면
거기에 노하우가 점점 생기죠.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