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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외과> 유방암 수술 후 즉시재건 후회한다 그럼 지연재건을 해야 될까요....


< 동시복원은... 좀 후회가 되네요. 너무 작게 만들어놔서요..>
<이럴 줄 알았으면 확장기 써서라도 크기 맞춰주지 싶네요.>
<씻을 때마다 짝가슴 보는데 스트레스가 심해요.>
CASE BY CASE
살이 잘 늘어나지 않는 분이면
즉시재건을 하든 지연재건을 하든
수술은 쉽지 않았을거예요.
자기의 원판이 되게 중요합니다.
확장기는 둘째치고 피부 타입이 중요해요.

<< 저는 이제 즉시재건은 바로 하는 거라
그래서 훨씬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
장단점이 다 있는데
방사선 치료를 받은 가슴에는
뭔가를 하기가 좀 힘든 것도 있어요.
대체로 유방암 초기에만
즉시재건을 제안하기도 함.

<< 그럼 지연재건이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
그런데 지연재건을 하면 또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거나 그러면..
살이 잘 안늘어나는 단점이...
그러면 어딘가에서 살을 가져와야 하니까
그러면 뱃살을 돌리거나 등살을 돌리거나
그런 식으로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즉시재건을 할 때는
그래도 살의 여유가 좀 있다면
보형물을 넣는 방법이
수월하단 말이에요
그럼 보형물을 쉽게 넣을 수 있으니까
그런 장단점들이 다 있는 거죠.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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