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신유외과> 누웠을 때 밥공기 가슴 vs 흘러내리는 가슴


밥그릇 같은 가슴을
사람들이 싫어했잖아요
그런데 요새는
퍼진 걸 더 싫어해요 ;;;

누웠을 때 퍼졌다는 얘기는
조직이 보형물을
잡아주지 못한다는 말
안을 파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바깥을 묶어주는 게
중요해요.

밥공기 가슴의 경우는
잘 늘어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사실은
** 체질이 좌우하는 문제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