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기분만큼은 햇살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네요 ✋️

몇개월 전 저희 병원에서 수술 받으신 환자분께서
외래 진료 오시면서
맛있는 빵을 사오셨어요.
요즘엔 이런 빵들도 이렇게 고급지게
포장까지 잘 해주네요. 🎁

환자분은 구형구축 부작용이 생겨 보형물을 교체하면서 거상 수술까지 함께 받으셨습니다.
저희 병원에서 정말 많이 하는 수술이죠.

60대 환자분이셨는데 아주 밝고 모두를 기분 좋게 해주는 능력이 있으신 분이었어요 ^^
저도 모든 이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습니다.
수술하면서도 이런저런 얘기들 개그들 하면 저희 직원들이 아주 좋아하는것 같아요.
장마가 시작되서 그런지
우중충한 날들이 많지만
기분만큼은 햇살가득한
날씨가 되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