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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빵

오늘은 수술을 앞두고
내원하신 환자분께서
직원들 먹으라고 황남빵을
한 상자 안겨주셨어요.
🥹💛

"별거 아니에요~" 하시며 웃으셨지만,
그 따뜻한 마음은 절대
별거가 아닌게 아니었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가장 긴장되고 걱정되실 분은
환자분이실 텐데, 오히려 저희를 먼저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직원들 모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
덕분에 맛있게 잘 나눠 먹었습니다. 😊


저희도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수술부터 회복까지
더욱 세심하게, 더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수술도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본 글은 신유외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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